학교 주변 재개발이 이루지고 있던 3학년
그 체비지를 선택하여 아무 것이나 마음대로 설계하라고 했었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문화시설, 원룸단지를 계획할때 난 도시 설계를 했다.

Kahn에 빠져 있을 무렵인지라 솔크생물학 연구소, 킴벨미술관,필림스 엑스터 아카데미 도서관, 방글라데시 국회의사당, 아유브 국립병원 등등...
빛과 침묵을 통해 건축을 드러내려한 그에게 빠져있던...
그의 책 "빛과 침묵(Between Silence and Light)"를 들여다보며

거의 모든 것들을 Kahn으로 물들여 놓던 시기이기도  했던.....

아쉽게도 마감을 했던 패널을 비롯하여, 모형, 도면등이 휴학을 하면서 챙기지 못하여 없어져버렸다.
사진을 찍었음에도 그 필름마져 사라져버렸다...
 
제일 아래쪽 내부에 등을 설치하여 슬릿으로 빛이 새어나오게 하여 거리를 밝힌다...
몸체에는 광고를 붙일수 있도록 하였다...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던중.... 3DMax를 3일정도 공부하여 부리나케 만들어보았다...

Posted by The 賢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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