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의 파견이었지만 프로젝트는 두 개였다.
경주시 경주문화예술회관 민간투자사업까지 같이 하는 것이었다.
안동BTL을 끝내고 경주BTL로 합류했다.

경주BTL의 문제는 한가지 였다.
건폐율. 법정 20%였다.
보통 이러면 부지가 꽤 커야 가능한 것인데....
‘황성공원부지내’라고 적혀있는데
고시에 나온 경계부분 내에 계획을 하여야 했다.
질의도 하였는데 그렇게 나왔다.

건축면적을 최소하하면서, 주어진 공간을 계획하기위하여 대다수의 시설을 지하로 계획한다.

채광과 환기 등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많은 부분을 오픈하여 계획하였다.


Posted by The 賢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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