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카테고리 가정/생활
지은이 존 가트맨 (한국경제신문사,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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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주문해놓고선 최근에야 읽었습니다.
부모-자녀관계의 전문가인 워싱턴주립대학 존 가트맨교수가 쓴 책입니다.
가트맨 교수의 스승은 기너트 박사죠.
기너트 박사는 "부모와 아이사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라
그래서 감정이입대화법을 활용하라고 합니다.
참고 : [책] 부모와 아이사이 - 하임 G 기너트 외

가트맨교수는 좀 더 나아가 감정코치법을 말합니다.
기너트박사가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라고 말하였고, 가트맨교수는 그 감정을 코칭하라고 말합니다.

<아이와 가까와지는 감정 코치 5단계 >
1단계. 아이의 감정을 포착하기
2단계. 좋은 기회임을 인식하기
3단계.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기
4단계. 감정을 표현하도록 도와주기
5단계. 문제를 해결하도록 이끌어주기


첫째아이가 반항하는 미운 4살이기에 요즘 써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키는대로 하지는 않지만, 시키는 대로 하기만을 바라는 마음때문에 쉽지는 않습니다.
권위적이기만한 아빠는 싫습니다. 대화가 많은 부녀지간이고 싶습니다.

참고 : MBC스페셜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Posted by The 賢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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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 카리스마 2010.03.19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은 책이네요^^
    아이들 교육시키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중에 하나인 아빠입니당-_-;;ㅋ